스시1 발산역 스시이안앤 1990원 균일가 초밥, 웨이팅 감수하고 또 간다! 발산역 스시이안앤, 1990원 균일가 초밥에 두 번 놀란 후기솔직히 여기는 나만 알고 싶었는데, 발산역에서 '가성비'라는 단어를 압도하는 초밥집을 발견하고 이건 좀 알려야겠다 싶었다. 내 글이 전부 그렇긴 하지만, 이거 역시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이다. 솔직히 1990원짜리 갔다는 것이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의 반증이지 않나? 이걸 지갑 열어보지 않고 어떻게 참아! 매번 똑같은 데이트 코스나 가족 외식 장소에 지쳐있던 사람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는 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한 접시에 1990원이라는 균일가에 초밥의 퀄리티와 양까지 잡은 곳, 바로 스시이안앤 발산역점이다. 오픈런부터 느껴진 심상치 않은 인기, 대기석마저 편안한 곳 일요일 5시 정시 오픈에 맞춰 도착했는데, 이미 내 앞에는 다섯 팀 .. 2026. 2. 23. 이전 1 다음